[DAY 15] 보조 지표 ⑤: OBV(On Balance Volume) 완벽 정복: 세력의 흔적을 쫓는 거래량 지표
[DAY 3]에서 “주가는 속여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고 배웠습니다. 이 거래량의 흐름을 하나의 선 그래프로 누적해 나타내어, 거대 자금(세력, 기관)이 물밑에서 주식을 사 모으고 있는지(매집),…
08/11/2026
Auckland, NZ
[DAY 3]에서 “주가는 속여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고 배웠습니다. 이 거래량의 흐름을 하나의 선 그래프로 누적해 나타내어, 거대 자금(세력, 기관)이 물밑에서 주식을 사 모으고 있는지(매집),…
볼린저 밴드로 주가의 전반적인 변동성을 파악했다면, 이제 주가의 단기적인 고점과 저점을 예리하게 잡아내어 정확한 매매 타이밍을 짚어주는 스토캐스틱(Stochastic)을 배울 차례입니다. “대체 언제 사서 언제 팔아야…
주가는 끝없이 한 방향으로만 달릴 수 있을까요? 통계학적으로 주가의 대부분은 일정한 확률 범위 안에서 움직입니다. 이를 수학적 원리(표준편차)로 시각화하여, 주가가 움직이는 ‘통로(Band)’를 만들어주는 지표가 바로…
보조 지표 중에서도 ‘추세 추종 지표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입니다. [DAY 6~8]에서 배운 이동평균선은 방향을 알기엔 좋지만…
차트 기본기와 패턴을 마스터했다면, 이제 매매 확률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줄 ‘보조 지표(Secondary Indicator)’를 배울 차례입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 가장 기본으로…
주가가 쉼 없이 오르거나 내리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움직임 이후에는 숨을 고르며 다음 방향을 정하는 ‘에너지 응축 구간’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이 응축 구간에서 가장…
주식 차트 위의 캔들이 하나씩 모이다 보면 특정한 ‘패턴(모양)’을 만들어냅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오랫동안 누적되면서 반복되는 일종의 ‘족적’이 완성되는 것이죠. 오늘은 수많은 차트 패턴 중에서도…
이동평균선을 활용할 때 가장 승률이 높은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여러 개의 이동평균선이 엉키지 않고 한 방향으로 나란히 줄을 서는 ‘정배열’과 ‘역배열’ 상태입니다. 이동평균선의 배열 상태만…
어제 [DAY 6]에서는 5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 등 각각의 이동평균선이 지닌 의미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선들이 서로 엇갈리며 교차할 때는 차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주식…
캔들과 거래량이 주가의 ‘현재 순간’을 보여준다면, 이동평균선(Moving Average, 줄여서 ‘이평선’)은 주가가 걸어온 ‘평균적인 발자취’를 보여줍니다. 차트를 켰을 때 캔들 뒤로 부드럽게 물결치는 알록달록한 선들이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