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0/2026

supertommi.com

Auckland, NZ

오클랜드에서 놓치면 후회할, 현지인들과 미식가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는 ‘오클랜드 레스토랑 가이드 50선’을 소개합니다!

화려한 파인 다이닝부터 트렌디한 골목길 비스트로까지, 오클랜드 여행 동선에 맞춰 세련되게 정리해 드려요. 이 리스트만 있으면 오클랜드 맛집 검색은 끝입니다. 😉

1. 오클랜드 CBD (시내 중심)

스카이시티, 브리토마트, 비아덕트 하버, 커머셜 베이를 중심으로 한 오클랜드 미식의 심장부입니다. 화려한 야경이나 세련된 도시 분위기를 즐기며 식사하기 좋은 곳들이 모여 있습니다.

  • Metita (SkyCity, 90 Federal Street) –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련된 태평양 섬 요리
  • Masu (90 Federal Street) –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최고급 로바다야키 일식 다이닝
  • The Grill (SkyCity, 90 Federal Street) – 최고급 뉴질랜드산 육류와 해산물을 선보이는 정통 스테이크하우스
  • Huami (SkyCity, 80 Federal Street) – 전통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고급스러운 중식 파인 다이닝
  • Cassia (SkyCity, 90 Federal Street) – 뉴질랜드 최고 수준으로 손꼽히는 혁신적인 모던 인디언 퀴진
  • Depot (86 Federal Street) – 신선한 생굴과 와인을 캐주얼하게 즐기는 오클랜드 대표 키위 비스트로
  • Federal Delicatessen (Fed Deli) (86 Federal Street) – 뉴욕 스타일의 뉴욕 델리 감성을 그대로 담은 샌드위치와 디저트 맛집
  • Amano (66-68 Tyler Street, Britomart) –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매일 직접 만드는 생면 파스타가 일품인 곳
  • Ghost Street (Basement/27 Tyler Street, Britomart) – 지하 비밀 공간 같은 힙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매콤한 청두 스타일 요리
  • Ebisu (116-118 Quay Street, Britomart) – 항구 근처에서 세련된 감성으로 풀어낸 컨템포러리 일식
  • Caretaker (Downstairs, 40 Customs Street East, Britomart) – 아늑한 지하 비밀 공간에서 취향 맞춤형 칵테일을 선보이는 스피키지 바
  • Hello Beasty (95-97 Customs Street West, Viaduct Harbour) – 한국, 일본, 중국의 맛을 퓨전한 활기찬 분위기의 아시안 다이닝
  • Soul Bar & Bistro (Viaduct Harbour Ave) – 비아덕트 하버의 멋진 바다 전망을 바라보며 즐기는 에너제틱한 비스트로
  • Advieh (Commercial Bay, 1 Queen Street) – 중동 풍미를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스펙터클하게 풀어낸 다이닝
  • Gochu (Commercial Bay, 1 Queen Street) – 뉴질랜드 로컬 트렌드와 결합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던 한식 펍
  • Queens Rooftop (Level 21/1 Queen Street) – 오클랜드 항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뷰의 루프탑 다이닝 & 바
  • Gilt (2 Chancery Street) – 클래식한 유러피안 브라세리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세련된 공간
  • Somm (1 Princes Street) – 뉴질랜드 전역의 훌륭한 와인들을 한자리에서 음미할 수 있는 세련된 와인 바
  • Onslow (9 Princes Street) – 영국의 유명 셰프 조쉬 에멧의 손길이 닿은 정제되고 품격 있는 웰링턴 스타일 다이닝
  • Paname Social (3 Lorne Street) – 낮에는 브런치, 밤에는 와인을 즐기기 좋은 파리지앵 감성의 비스트로
  • Trivet (85-89 Customs Street West) – 편안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컨템포러리 요리
  • Bar Magda (25b Cross Street) – 지하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 속에서 필리핀 풍미를 가미한 독창적인 플레이트

2. 폰손비 & 그레이 린 (Ponsonby & Grey Lynn)

오클랜드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동네죠. 개성 넘치는 부티크 숍들과 함께 로컬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세련된 맛집들이 가득합니다.

  • The Blue Breeze Inn (146 Ponsonby Road) – 태평양 아일랜드풍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모던 차이니즈와 칵테일
  • Farina (244 Ponsonby Road) – 이탈리아 나폴리 전통 인증을 받은 화덕 피자와 활기찬 이탈리안 에너지가 가득한 곳
  • Azabu (26 Ponsonby Road) – 페루풍의 터치가 가미된 독창적인 일식 니케이(Nikkei) 퀴진
  • Tobi (110 Ponsonby Road) – 로컬 감성의 아늑함과 세련된 유러피안 요리가 매력적인 비스트로
  • Hanoi Haven (132 Ponsonby Road) – 베트남 하노이 길거리 야시장의 맛을 모던하고 깔끔하게 푼 곳
  • San Ray (161 Ponsonby Road) –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편안한 올데이 다이닝 메뉴가 돋보이는 곳
  • Kol (185 Ponsonby Road) – 우드 파이어(장작불)로 묵직한 불향을 입힌 독창적인 인도풍 터치의 요리
  • Jacuzzi (224 Ponsonby Road) – 화려하고 위트 넘치는 인테리어와 풍성한 이탈리안 패밀리 메뉴
  • Andiamo (194 Jervois Road, Herne Bay) – 헌베이 주민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하고 편안한 이탈리안 소셜 다이닝
  • Jervois Steak House (70 Jervois Road, Herne Bay) – 말이 필요 없는 오클랜드 정통 하이엔드 스테이크의 명가
  • Master & Margherita (439 Richmond Road, Grey Lynn) – 로컬 단골들이 숨겨두고 찾는 장인 정신의 수제 로마식 피자 바

3. 기타 주요 지역 (파넬, 이든 테라스, 노스쇼어 등)

전통적인 부촌 파넬부터 탁 트인 바다 전망의 미션베이, 그리고 다리 건너 노스쇼어까지! 구석구석 숨겨진 보석 같은 미식 명소들입니다.

  • Tala (235 Parnell Road, Parnell) – 사모아 전통 요리를 파인 다이닝 수준으로 끌어올린 예술적인 공간
  • Rhu (235 Parnell Road, Parnell) – 독창적인 텍스처와 미니멀한 터치가 돋보이는 컨템포러리 다이닝
  • The Wine Room (247 Parnell Road, Parnell) – 엄선된 고급 빈티지 와인과 완벽한 페어링을 선보이는 파넬의 아지트
  • Bianca (2 Robert Street, Ellerslie) – 동네 골목에 숨겨진, 파스타와 내추럴 와인이 환상적인 이탈리안 비스트로
  • Osteria Uno (140 Hinemoa Street, Birkenhead) – 노스쇼어 버큰헤드의 자랑, 편안하고 로맨틱한 이탈리안 동네 오스테리아
  • Duo (138 Hinemoa Street, Birkenhead) – 낮에는 훌륭한 브런치, 밤에는 감각적인 요리를 내는 비스트로
  • Forest (243 Symonds Street, Eden Terrace) – 채소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독창적인 친환경 베지테리언/비건 다이닝
  • Flor (366 Karangahape Road) – K’ Rd 특유의 힙한 분위기 속에서 내추럴 와인과 유니크한 플레이트를 즐기는 곳
  • Tempero (352 Karangahape Road) – 라틴 아메리카의 강렬하고 이국적인 풍미를 세련되게 풀어낸 레스토랑
  • Aryeh (128 Seaview Road, Piha) – 피하 해변의 거친 자연 속에서 즐기는 로컬 식재료 중심의 파인 다이닝
  • Ragtag (162 Westmere Avenue, Westmere) – 타코를 중심으로 정형화되지 않은 독특하고 유쾌한 요리를 선보이는 곳
  • Soho (7-11 Smales Farm Avenue, Takapuna) – 노스쇼어 스메일스 팜의 핫플레이스, 모던하고 깔끔한 맛의 프리미엄 태국 요리
  • Ramen Lab (61-63 Davis Crescent, Newmarket) – 뉴마켓에서 진하고 깊은 국물로 발길이 끊이지 않는 라멘 명가
  • Holy Shot (33-35 Tamaki Drive, Mission Bay) – 미션베이 해안가를 바라보며 시원하게 커피와 브런치를 즐기기 좋은 카페
  • PonsonBurger (Ponsonby 기반) – 육즙 가득한 패티와 트렌디한 구성으로 사랑받는 폰손비의 숨은 수제 버거 강자

오클랜드 미식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이 글을 꼭 스크랩해 두셨다가 하나씩 도장 깨기 해보세요! 여러분의 최애 레스토랑은 어디가 될지 댓글로도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