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놓치면 후회할, 현지인들과 미식가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는 ‘오클랜드 레스토랑 가이드 50선’을 소개합니다!
화려한 파인 다이닝부터 트렌디한 골목길 비스트로까지, 오클랜드 여행 동선에 맞춰 세련되게 정리해 드려요. 이 리스트만 있으면 오클랜드 맛집 검색은 끝입니다. 😉
1. 오클랜드 CBD (시내 중심)
스카이시티, 브리토마트, 비아덕트 하버, 커머셜 베이를 중심으로 한 오클랜드 미식의 심장부입니다. 화려한 야경이나 세련된 도시 분위기를 즐기며 식사하기 좋은 곳들이 모여 있습니다.
- Metita (SkyCity, 90 Federal Street) –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련된 태평양 섬 요리
- Masu (90 Federal Street) –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최고급 로바다야키 일식 다이닝
- The Grill (SkyCity, 90 Federal Street) – 최고급 뉴질랜드산 육류와 해산물을 선보이는 정통 스테이크하우스
- Huami (SkyCity, 80 Federal Street) – 전통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고급스러운 중식 파인 다이닝
- Cassia (SkyCity, 90 Federal Street) – 뉴질랜드 최고 수준으로 손꼽히는 혁신적인 모던 인디언 퀴진
- Depot (86 Federal Street) – 신선한 생굴과 와인을 캐주얼하게 즐기는 오클랜드 대표 키위 비스트로
- Federal Delicatessen (Fed Deli) (86 Federal Street) – 뉴욕 스타일의 뉴욕 델리 감성을 그대로 담은 샌드위치와 디저트 맛집
- Amano (66-68 Tyler Street, Britomart) –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매일 직접 만드는 생면 파스타가 일품인 곳
- Ghost Street (Basement/27 Tyler Street, Britomart) – 지하 비밀 공간 같은 힙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매콤한 청두 스타일 요리
- Ebisu (116-118 Quay Street, Britomart) – 항구 근처에서 세련된 감성으로 풀어낸 컨템포러리 일식
- Caretaker (Downstairs, 40 Customs Street East, Britomart) – 아늑한 지하 비밀 공간에서 취향 맞춤형 칵테일을 선보이는 스피키지 바
- Hello Beasty (95-97 Customs Street West, Viaduct Harbour) – 한국, 일본, 중국의 맛을 퓨전한 활기찬 분위기의 아시안 다이닝
- Soul Bar & Bistro (Viaduct Harbour Ave) – 비아덕트 하버의 멋진 바다 전망을 바라보며 즐기는 에너제틱한 비스트로
- Advieh (Commercial Bay, 1 Queen Street) – 중동 풍미를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스펙터클하게 풀어낸 다이닝
- Gochu (Commercial Bay, 1 Queen Street) – 뉴질랜드 로컬 트렌드와 결합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던 한식 펍
- Queens Rooftop (Level 21/1 Queen Street) – 오클랜드 항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뷰의 루프탑 다이닝 & 바
- Gilt (2 Chancery Street) – 클래식한 유러피안 브라세리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세련된 공간
- Somm (1 Princes Street) – 뉴질랜드 전역의 훌륭한 와인들을 한자리에서 음미할 수 있는 세련된 와인 바
- Onslow (9 Princes Street) – 영국의 유명 셰프 조쉬 에멧의 손길이 닿은 정제되고 품격 있는 웰링턴 스타일 다이닝
- Paname Social (3 Lorne Street) – 낮에는 브런치, 밤에는 와인을 즐기기 좋은 파리지앵 감성의 비스트로
- Trivet (85-89 Customs Street West) – 편안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컨템포러리 요리
- Bar Magda (25b Cross Street) – 지하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 속에서 필리핀 풍미를 가미한 독창적인 플레이트
2. 폰손비 & 그레이 린 (Ponsonby & Grey Lynn)
오클랜드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동네죠. 개성 넘치는 부티크 숍들과 함께 로컬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세련된 맛집들이 가득합니다.
- The Blue Breeze Inn (146 Ponsonby Road) – 태평양 아일랜드풍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모던 차이니즈와 칵테일
- Farina (244 Ponsonby Road) – 이탈리아 나폴리 전통 인증을 받은 화덕 피자와 활기찬 이탈리안 에너지가 가득한 곳
- Azabu (26 Ponsonby Road) – 페루풍의 터치가 가미된 독창적인 일식 니케이(Nikkei) 퀴진
- Tobi (110 Ponsonby Road) – 로컬 감성의 아늑함과 세련된 유러피안 요리가 매력적인 비스트로
- Hanoi Haven (132 Ponsonby Road) – 베트남 하노이 길거리 야시장의 맛을 모던하고 깔끔하게 푼 곳
- San Ray (161 Ponsonby Road) –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편안한 올데이 다이닝 메뉴가 돋보이는 곳
- Kol (185 Ponsonby Road) – 우드 파이어(장작불)로 묵직한 불향을 입힌 독창적인 인도풍 터치의 요리
- Jacuzzi (224 Ponsonby Road) – 화려하고 위트 넘치는 인테리어와 풍성한 이탈리안 패밀리 메뉴
- Andiamo (194 Jervois Road, Herne Bay) – 헌베이 주민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하고 편안한 이탈리안 소셜 다이닝
- Jervois Steak House (70 Jervois Road, Herne Bay) – 말이 필요 없는 오클랜드 정통 하이엔드 스테이크의 명가
- Master & Margherita (439 Richmond Road, Grey Lynn) – 로컬 단골들이 숨겨두고 찾는 장인 정신의 수제 로마식 피자 바
3. 기타 주요 지역 (파넬, 이든 테라스, 노스쇼어 등)
전통적인 부촌 파넬부터 탁 트인 바다 전망의 미션베이, 그리고 다리 건너 노스쇼어까지! 구석구석 숨겨진 보석 같은 미식 명소들입니다.
- Tala (235 Parnell Road, Parnell) – 사모아 전통 요리를 파인 다이닝 수준으로 끌어올린 예술적인 공간
- Rhu (235 Parnell Road, Parnell) – 독창적인 텍스처와 미니멀한 터치가 돋보이는 컨템포러리 다이닝
- The Wine Room (247 Parnell Road, Parnell) – 엄선된 고급 빈티지 와인과 완벽한 페어링을 선보이는 파넬의 아지트
- Bianca (2 Robert Street, Ellerslie) – 동네 골목에 숨겨진, 파스타와 내추럴 와인이 환상적인 이탈리안 비스트로
- Osteria Uno (140 Hinemoa Street, Birkenhead) – 노스쇼어 버큰헤드의 자랑, 편안하고 로맨틱한 이탈리안 동네 오스테리아
- Duo (138 Hinemoa Street, Birkenhead) – 낮에는 훌륭한 브런치, 밤에는 감각적인 요리를 내는 비스트로
- Forest (243 Symonds Street, Eden Terrace) – 채소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독창적인 친환경 베지테리언/비건 다이닝
- Flor (366 Karangahape Road) – K’ Rd 특유의 힙한 분위기 속에서 내추럴 와인과 유니크한 플레이트를 즐기는 곳
- Tempero (352 Karangahape Road) – 라틴 아메리카의 강렬하고 이국적인 풍미를 세련되게 풀어낸 레스토랑
- Aryeh (128 Seaview Road, Piha) – 피하 해변의 거친 자연 속에서 즐기는 로컬 식재료 중심의 파인 다이닝
- Ragtag (162 Westmere Avenue, Westmere) – 타코를 중심으로 정형화되지 않은 독특하고 유쾌한 요리를 선보이는 곳
- Soho (7-11 Smales Farm Avenue, Takapuna) – 노스쇼어 스메일스 팜의 핫플레이스, 모던하고 깔끔한 맛의 프리미엄 태국 요리
- Ramen Lab (61-63 Davis Crescent, Newmarket) – 뉴마켓에서 진하고 깊은 국물로 발길이 끊이지 않는 라멘 명가
- Holy Shot (33-35 Tamaki Drive, Mission Bay) – 미션베이 해안가를 바라보며 시원하게 커피와 브런치를 즐기기 좋은 카페
- PonsonBurger (Ponsonby 기반) – 육즙 가득한 패티와 트렌디한 구성으로 사랑받는 폰손비의 숨은 수제 버거 강자
오클랜드 미식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이 글을 꼭 스크랩해 두셨다가 하나씩 도장 깨기 해보세요! 여러분의 최애 레스토랑은 어디가 될지 댓글로도 공유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