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편 2] 피보나치 되돌림: 0.382와 0.618 황금비율로 잡는 반등 맥점
주가가 가파르게 급등한 뒤 조정을 받을 때, 많은 투자자들은 막연한 질문을 던집니다. “대체 이 주식은 어디까지 떨어지고 다시 반등할까?” 이 질문에 전 세계 수많은 기관과…
10/10/2026
Auckland, NZ
주가가 가파르게 급등한 뒤 조정을 받을 때, 많은 투자자들은 막연한 질문을 던집니다. “대체 이 주식은 어디까지 떨어지고 다시 반등할까?” 이 질문에 전 세계 수많은 기관과…
개별 차트 분석과 보조 지표 활용법을 익혔다면, 이제 프로 트레이더들의 필수 스킬인 멀티 타임프레임(Multi-Timeframe, 다중 시간 프레임) 분석으로 시야를 넓힐 차례입니다. 일봉에서는 상승세로 보여 매수했는데…
지난 15일 동안 캔들, 거래량, 추세선, 지지와 저항, 이동평균선, 차트 패턴, 그리고 핵심 보조 지표 5종(RSI, MACD, 볼린저 밴드, 스토캐스틱, OBV)까지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개별…
[DAY 3]에서 “주가는 속여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고 배웠습니다. 이 거래량의 흐름을 하나의 선 그래프로 누적해 나타내어, 거대 자금(세력, 기관)이 물밑에서 주식을 사 모으고 있는지(매집),…
볼린저 밴드로 주가의 전반적인 변동성을 파악했다면, 이제 주가의 단기적인 고점과 저점을 예리하게 잡아내어 정확한 매매 타이밍을 짚어주는 스토캐스틱(Stochastic)을 배울 차례입니다. “대체 언제 사서 언제 팔아야…
주가는 끝없이 한 방향으로만 달릴 수 있을까요? 통계학적으로 주가의 대부분은 일정한 확률 범위 안에서 움직입니다. 이를 수학적 원리(표준편차)로 시각화하여, 주가가 움직이는 ‘통로(Band)’를 만들어주는 지표가 바로…
보조 지표 중에서도 ‘추세 추종 지표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입니다. [DAY 6~8]에서 배운 이동평균선은 방향을 알기엔 좋지만…
차트 기본기와 패턴을 마스터했다면, 이제 매매 확률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줄 ‘보조 지표(Secondary Indicator)’를 배울 차례입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 가장 기본으로…
주가가 쉼 없이 오르거나 내리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움직임 이후에는 숨을 고르며 다음 방향을 정하는 ‘에너지 응축 구간’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이 응축 구간에서 가장…
주식 차트 위의 캔들이 하나씩 모이다 보면 특정한 ‘패턴(모양)’을 만들어냅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오랫동안 누적되면서 반복되는 일종의 ‘족적’이 완성되는 것이죠. 오늘은 수많은 차트 패턴 중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