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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 #여행 #카페 #시티 #마켓 #해밀턴 #동물원 #2/2 – Tauranga City, Hamilton Zoo trip

여행 다음날 아침 입니다.
아침부터 회+삼겹살
어제 먹다 남은걸 해결하기 위해 먹었는데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은 간단히 먹으려 했는데
한입 먹다보니 맛있어서 결국 다 먹어치웠어요 😅
회가 밤동안 숙성이 되어 더 맛있어 졌어요.
타우랑가 시내에 마켓을 한다고해서 구경갔는데,
이게 다네요. 먹을것도 볼것도 없고
아보카도나 살까 했는데, 그나마도 비싸고 특별한게 없어서
바닷가로 산책을 갔어요
바닷가로 가보니 저런 섬이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저쪽에서 걸어나오길래 가려고 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
다음에 가보는걸로
시내 샵을 돌아다니다가 애들옷 파는곳이 있어서 구경왔어요.
이 자동차 넘 이뻐서 살뻔 했는데,
가격보고 참았어요 😂
옷도 많고~
그림 그리기도 많고~
장난감도 많고~
책도 많이 있고~ 여기 샵 이쁜거 정말 많네요
여긴 옆에 있던 다른 샵인데,
셔츠가 이뻐서 살까하다가 말았는데,
코튼 50% 린넨 50%인데 천이 독특하더라구요.
그리고 바치라는 카페에 들어갔어요.
여기는 카페 근처의 쌀국수 집입니다.
담에 꼭 와보고 싶네요 ㅋ
시내를 구경하고 해밀턴 동물원으로 출발~
해밀턴 동물원 도착!
숲을 산책하는 기분이었어요.
김밥 먹는곳도 있었는데 김밥이 없네요 ㅋ
근데 동물원인데 동물사진이 별로 없네요 🤣
호랑이도 있어요! 🐯
기린 보고 싶었는데,
기린 있는곳이 넘 멀어서 못갔어요.
어쩌다보니 점심을 못먹어서 배고파서 점심 먹으러 가느라 ㅋㅋ
기린이랑 사진도 찍고 ㅋ
코뿔소도 보고
입구쪽의 놀이터
무지개도 보고~ 🌈
배가 너무 고파서 입구의 카페에서 주문한 햄버거, 치킨버거 입니다.
맛이 없진 않았는데,
좀 비쌌어요. 15천원 정도?
뉴질랜드 감자가 맛있어서 칩(감튀)가 정말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해밀턴 동물원을 마지막으로 오클랜드로 돌아오는길
여행 다녀올때마다 이 지점에서 엄청 막히네요.
저 빨간 라인이 보이시죠?
여기 왜이렇게 막히는지 모르겠어요.
오클랜드 중국성에서 탕수육, 유린기, 짬뽕, 짜장 으로 여행을 마무리.
여행은 언제나 즐겁고
집에 도착하면 역시 집이 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