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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스메일즈팜마켓 #타카푸나 #오클랜드 – Smales Farm Market

집 근처의 Smales Farm에서 열리는 마켓에 놀러왔어요.
한달에 한번씩 하는 마켓이고, 선데이 마켓이랑은 좀 다른 분위기의
머랄까 브랜드 제품이 많은 마켓이에요.
그럼 뭐가 있는지 둘러 볼게요.
#무서워
#핸드메이드
#뭐지?
#꽃
#나무도마
#머그컵
#개밥
#빵
#양털제품 #어그부츠
#못생긴인형 #인형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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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허스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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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경 #판매중 #43억 #그림같은집 #5.6M #오픈홈 – Takapuna, North Shore City, Auckland

날씨가 좋다가 소나기가 갑자기 오는 일요일,
40억이 넘는 집이 Open Home 한다길래,
궁금해서 가보았습니다.
돌담이 너무 예쁘네요.
들어가니 예쁜 정원이 반겨 주네요.
나무를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ㅋㅋㅋ
귀엽네요
비싼집 답게 정원이 예쁘게 꾸며져 있는데,
앞마당은 크지 않네요.
집도 그렇게 커보이지는 않죠?
안으로 들어가봅시다~
이집의 1번 거실 입니다.
소파가 아주 특이하네요. 앤틱한 소파 같아요.
벽난로도 있고,
먼가 고풍스러운 분위기에요~
저는 이런 벽난로 있는 집이 너무 좋아요.
근데 진짜 나무나 석탄을 때는건 아니고,
가스로 하는거 같아요.
너무 이쁘네요.
1층의 2번 거실 입니다.
벽난로 거실과 티비 거실이네요 ㅋㅋㅋ
아까 거실도 넓었는데, 여기는 더 넓은거 같네요.
창 밖에 대박이죠?
밖으로 나왔습니다.
수영장이랑 스파가 있고,
바다 뷰가 보이네요.
뷰가 정말 예술이네요.
이쪽에서 보니까 집이 크네요.
와이프는 맨날 파티하고 싶은 집이라고 하네요.
앞마당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이쪽으로 엄청 넓은 공간이 있었어요.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여기가 식당? 갑자기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밥먹는데 인가바요 ㅋ
주방도 엄청 크네요
이집은 다 크네요 ㅋ
저런데 새 사진이..
머 취향이니까
이쪽에 세탁공간
40억이 넘는 집 답지 않게
세탁기랑 건조기가 소박하네요~
저기도 새 사진 있는거 보니, 새 좋아하시는듯 ㅋ
여기는 차고 옆의 방인데,
당구대가 있네요~
근데 당구대가 좀…
여기는 차고인데, 카페트가 깔려 있네요?
차 안세우나?
전 차고는 차를 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차고에 이상한거 하는 사람들 많아요.
2층 올라가는 계단 입니다.
1층은 놀고 먹기만 하는 공간이네요 ㅋㅋㅋ
근데 집 크기에 비해 계단이 좀 작은듯
2층 올라오니 요기를 중심으로 방과 화장실 등이 보이네요.
2층에 첫번째 방입니다.
작업실이 있군요.
와이프는 보더니 역시 사업하는 사람이라고
아니 이게 왜?
나도 이런방 있고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 목욕 등 이네요.
세면대가 2개 있으면 좋았을텐데.
화장실은 따로 있어요.
여기는 화장실.
여기에 세면대가 한개 더 있군요.
보통 화장실에는 쬐그만 손만 씻을수 있는 세면대가 있는데.
큰집이라 다르군요.
여기는 손자가 쓰는 방인가바요?ㅋㅋㅋ
발코니로 나가는 문이 있고,
바다가 보이네요 😆
메인 베드룸에 들어왔어요.
화장대가 이쁘네요.
통로 옆으로 샤워실과 드레스룸이 있어요.
샤워가 문이 없이 그냥 들어가도록 되어 있어요
너무 좋네요.
아 세면대가 1개….
드레스룸 이고요.
아 뷰가 예술이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바다부터 보겠어요.
발코니도 있고,
마당도 보이고… 😌
방 한쪽에 방이 있네요?
이렇게 생긴 드레스룸이 한개 더 있어요.
방이 한개 더 있구요,
총 4개 있네요.
여기도 일어나면 바다부터 보는 방 ㅋ
1층은 거실 거실 주방, 2층은 방방방방 으로 구성된 집이군요.😅
40억이 넘는 집 구석구석 살펴 보았어요.
옛날에 지은 집인데,
관리를 잘해서 깨끗하고 바다뷰가 정말 끝내 주는 집이네요.
집이 크기도 하지만, 위치, 뷰가 좋아서
가격이 비싼것 같아요.
다음번엔 좀 현실적인? 집을 소개할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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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홈 #집구경 #판매중 #10억 #2층집 #주택 #부동산 #openhome #forsale #1.39M #renovated – Takapuna, North Shore City, Auckland

타카푸나 지역에 있는 판매중인 집구경을 하러 갔어요.
저희는 집을 렌트해서 살고 있는데, 집을 구매해야 할것 같아서
친한형이 일단 집을 마니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주말마다 보러 가고 있어요.
판매 중인 집에는 저렇게 부동산 이름과 집에 대한 정보가 있는 간판이 붙어 있어요.
이렇게 생긴 주택 입니다.
방이 4개 화장실 2개 199m² Floor, 차고 1개로 구성된 집입니다.
이 집은 집 2개가 붙어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저쪽 뒤에 보이는 집은 붙어있지만, 다른집 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집들이 꽤 있더라구요.
차고를 기준으로 2개로 집이 나뉘어 있네요.
뒤의 집은 좀 작아 보이네요.
부동산 말로는 아주 조용한 한국사람들이 살고 있대요.
그래서 불편함 없을거라고. ㅋㅋㅋㅋㅋ
집안에 조그만 정원이 하나 있네요.
저 은박지 깔아 놓은곳은 모래밭 같던데,
겨울이라 비가 많이와서 그런건가
이집은 잔디가 없어서 관리는 편하겠어요 ㅋㅋㅋ
집에 들어가면 거실이 있어요.
현재 렌트해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저 위에 에어컨 같은게 히트펌프라고 난방을 하는건데,
여기는 한국처럼 온돌이 아니라 저런걸로 난방을 하는집이 많아요.
에어컨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전 써본적이 없어서. 😆
거실 옆으로 주방이 보이네요.
전체 Renovated 개조? 된집이라 깨끗하고 좋네요~
식탁이 저희거랑 비슷하네요
저랑 취향이 비슷한가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스타일 식탁이 넘 갖고싶어서
이번에 뉴질랜드 돌아와서 샀는데,
막상 써보니까 너무 맘에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주방 사이즈는 크지는 않은데,
오븐이 2개나 있는데, 하나는 전자레인지 일수도 있겠어요?
조명이 바닥에 깔려 있는데 이쁘네요.
인덕션이 있는데..
왼쪽에 이가 나갔네요 ㅋㅋㅋㅋㅋ
방 4개짜리 집인데, 냉장고 들어가는 자리가 넘 작네요.
우리 냉장고는 안들어 가겠어요.
주방, 거실이 너무 작은듯
한쪽 벽에 예쁜 사진들을 걸어 놓았어요.
전 이런거 넘 이쁜거 같아요.
이집의 메인 침실인거 같아요.
같은 이유는 나중에 ㅋㅋㅋㅋ
저렇게 옷장에 거울 붙어 있는거 좋은거 같아요.
따로 전신 거울 없어도 대고.
창밖은 옆집 뷰네요 ㅋㅋㅋㅋㅋ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지는 않더라도,
정원이 보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나무 꽃 보면서 힐링이 되더라구요.
위 침실의 옆에 방이에요.
레고 자동차가 있네요.
의자가 대박.
카본 레이싱 카시트로 만들었네요.
앉아 볼까 하다가 참았어요.
진짜 궁금하네요
욕실 이쁘네요. 집을 예쁘게 잘 고쳤네요.
변기도 아담하고 이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기 헤드도 신기하게 생겼네요 ㅋㅋㅋㅋ
샤워 반대편에는 예쁜 욕조도 잇어요.
저런 욕조는 사용하기 더 편하고 그런가요?
일단 보기엔 넘 이쁘네요.
거울도 이쁘고.
나가는 문이 이쪽에 있네요.
차고가 있는 반대쪽 이에요.
나가보니 이렇게 길이 나있네요.
쭉가면 붙어 있는 다른집 입구가 나오나바요.
저기 보이는 옆집도 이집처럼 집이 2개 붙어 있는 구조 인거 같네요.
자 이제 아래층으로 내려갑니다.
아래층에 이렇게 침실이 또 있습니다.
근데 참 이상한게 메인은 위인거 같은데,
여기에 드레스룸이 있네요.
보통 메인 침실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양쪽으로 수납이 있는 드레스룸 입니다.
드레스 룸을 지나면 이렇게
샤워와 세면대가 있어요.
세면대 저렇게 더블로 되어 있는거 너무 좋아요.
어? 근데 변기가 없네요??
변기는 다른 방? 같은곳에…
세탁기와 건조기와 함께….
아니 여기 구조는 머가 너무 이상한데요??
저희집도 약간 이런식으로 되어 있긴 한데…
음 아무튼 이건 좀 이상하네요.
이 변기는 왠지 안쓰는거 같죠?
구조상 여기가 메인인거 같은데,
반지하 느낌의 아래층에 차고 옆이라…
위층이 메인 침실이 되어야 하는거 같은데,
먼가 잘못된 느낌 ㅋㅋㅋ
아래층의 복도가 이렇게 있구요.
쭉 가면 차고가 있구요.
반대쪽으로 보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저쪽에 방이 또 하나 있어요.
대충 구조가 감이 잡히시죠?
이쪽 방은 박스와 자전거가 있네요.
근데 이정도면 반지하 아닌가요?
왠지 습할것 같은데…
차고에 멋진 차가 서있네요.
차고는 이정도 차가 들어가고도 남는
넉넉한 사이즈에요. 좋네요.
이렇게 집을 둘러 보았습니다.
구매해서 살기엔 집이 붙어 있고,
정원도 없고,구조도 맘에 들지는 않네요.
정원은 있으면 관리가 귀찮기는 한데, 없으면 안되는것 같아요.
개조는 깨끗하고 고급스럽게 잘 된것 같은데,
여러가지 부분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집이네요.
그럼 또 다른집 구경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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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실 – Auckland Skytower, Via Duct

Level 3로 바뀐 이후, 라떼 마시고, 밥을 takeaway해서 먹었지만,
먼가 생활에 변화도 없고 심심해서
오랜만에 밤 마실을 나가봤어요.
사진은 스카이타워, 딸 캔디가 성이 보고 싶다며 여길 가자고 해서 왔어요 ㅋ
항상 24시간 사람이 많던 카지노인데 문을 닫았네요.
청소도 안하나바요.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네요.
정말 코로나 때문에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게 되네요.
스카이타워의 불빛이 옆에서 이렇게 쏘는 거였네요.
어디서 쏘는 불빛인지 궁금해도 그냥 어디선가 쏘겠지 하고 넘어갔는데,
이날 처음 알았어요.
캔디 엄마가 밀크티가 땡긴다며 노랠 부르길래 문연곳을 찾아냈어요.
여기도 역시나 문앞에서 온라인 오더를 해야했는데,
좀 복잡해서 일하는 분이 나와서 하나하나 알려줬어요.
이런식이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익숙해 지면 알아서 주문하겠지만, 그러기 위한 접촉들이 상당할거 같아요.
가게마다 주문 방법이 다 다르고 해서.
밀크티를 들고 Via Duct로 갔어요.
예전에 저기 보이는 아파트에서 살기도 했었죠.
역시나 사람이 없네요.
여기 예전에 가본적 있는데 다른 이름이었던것 같은데,
인테리어 너무 예쁘게 해놓았네요.
캔디가 좀 크면 밥을 먹으러 가보려구요.
그때까지 저렇지는 않겠지만 ㅋ
마실 끝.
집에 오니 딸은 졸려서 뻗네요.
코로나로 인해 앞으로의 삶이 많이 바뀌게 될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되는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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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Lockdown 이후, Level 3의 모습들

카페, 음식점들이 다시 오픈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요.
바로 앞에서 구매를 하는데도, 온라인-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주문을 해야해요.
뭐 괜찮겠지 하고 갔는데, 막상 해보니 정말 번거롭네요.
라떼를 다시 마실수 있게 되었어요.
뉴질랜드는 라떼가 아주 맛있어요.
그중 ALLPRESS 커피를 좋아합니다.
카페 옆의 바닷가
그동안 음식점들이 모두 문을 닫아서, 집밥만 먹었네요.
햄버거를 먹으러 버거퓨엘에 갔는데,
마찬가지로 온라인 오더를 해야하는데, 웹사이트에 접속이 안됨…
버거퓨엘 옆집인 Fatima’s
여기 양고기 Pita가 아주 맛있거든요.
근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웹사이트 접속이 안되어 물어보니 서버가 다운되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위 가게도 그렇고 안되었나바요.
결국 그냥 말로 주문.
커피와 점심을 사들고 우리가 좋아하는 Takapuna Beach로 갔어요.
Level 3로 내려가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점심 먹으러 온 사람도 많았어요.
점심을 먹고 New Market의 Westfield 쇼핑몰에 갔는데,
아직 제한이 많아 문을 열지 못하는 샵들이 많아요.
그래서 사람도 없고 조용하네요.
그럼 또바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