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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픈 #쇼핑몰 커머셜 베이 – Commercial Bay, Auckland

오클랜드 시티에 새로 오픈한 핫한 쇼핑몰,
커머셜 베이에 다녀왔어요.
오픈 다음날 갔는데 사람이 아주 많더라구요.
쇼핑몰 오기전에 어디에 들렸는데,
캔디가 힘들어해서 우선 카페로 왔어요.
일단 라떼를 한잔.
맛이 좀 독특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여기는 완전 실내도 아니고, 밖도 아니게 만들었네요.
설명하기 좀 힘든데,
오픈된 건물?
저쪽으로 나가면 그냥 밖으로 나가는 거에요.
문이 없고 통로 같은 그런 느낌?
아직 오픈안한 곳도 있고,
공사중인 곳도 있었어요.
3층에는 음식점이 많이 있는데,
한식도 있더라구요.
불고기, LA갈비, 제육, 불닥도 있네요.
후식으로 커피를 주나봐요.
키위들도 한국의 믹스커피를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전 회사에 큰거 한봉지를 사갔는데,
애들이 맛있다고 금방 다 마셔버렸어요 ㅋㅋㅋㅋ
와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캔디가 어려서 사람 너무 많은데서는 밥먹기도 힘들고 해서
밥은 포기.
뉴질랜드는 코로나가 없어져서 마스크 안해도대요.
저기 Aje도 있네요.
옷, 가방, 구두 등 여러 브랜드들이 많은데,
애들거는 한개도 없어요.ㅋㅋㅋㅋ
쇼핑몰 밖의 길인데, 이쪽은 공사를 하고 있어요.
차가 다니는 길을 줄이고, 사람이 많이 다닐수 있도록 바뀐대요.
마지막으로 COS의 남자 코디.
좀 어두워서 안보이는데 치마 같은걸 입혀놨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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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Lockdown 이후, Level 3의 모습들

카페, 음식점들이 다시 오픈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요.
바로 앞에서 구매를 하는데도, 온라인-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주문을 해야해요.
뭐 괜찮겠지 하고 갔는데, 막상 해보니 정말 번거롭네요.
라떼를 다시 마실수 있게 되었어요.
뉴질랜드는 라떼가 아주 맛있어요.
그중 ALLPRESS 커피를 좋아합니다.
카페 옆의 바닷가
그동안 음식점들이 모두 문을 닫아서, 집밥만 먹었네요.
햄버거를 먹으러 버거퓨엘에 갔는데,
마찬가지로 온라인 오더를 해야하는데, 웹사이트에 접속이 안됨…
버거퓨엘 옆집인 Fatima’s
여기 양고기 Pita가 아주 맛있거든요.
근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웹사이트 접속이 안되어 물어보니 서버가 다운되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위 가게도 그렇고 안되었나바요.
결국 그냥 말로 주문.
커피와 점심을 사들고 우리가 좋아하는 Takapuna Beach로 갔어요.
Level 3로 내려가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점심 먹으러 온 사람도 많았어요.
점심을 먹고 New Market의 Westfield 쇼핑몰에 갔는데,
아직 제한이 많아 문을 열지 못하는 샵들이 많아요.
그래서 사람도 없고 조용하네요.
그럼 또바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