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및 준비 단계
- OpenClaw란? 컴퓨터의 브라우저, 터미널 등을 직접 제어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입니다 [10:07].
- 보안 강조: AI가 파일을 외부로 전송하거나 예기치 않은 동작을 할 수 있으므로, 기존 PC와 분리된 환경(예: 맥미니 M4)과 새로운 구글 계정을 사용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02:15, 05:12].
- 준비물: 맥미니 M4(기본 사양), 텔레그램 계정, ChatGPT Plus 구독(코덱스 연결용) 또는 Claude API 키 등이 필요합니다.
2. 설치 및 설정 과정
- 설치: 터미널에서 제공된 설치 명령어를 입력하여 간단히 진행됩니다 [15:06].
- 모델 연결: 앤트로픽(Claude) API 대신 가장 보편적인 **ChatGPT Plus(코덱스 오어스)**를 연동하여 별도의 API 비용 없이 구독 범위 내에서 사용하도록 설정했습니다 [24:57, 01:34:47].
- 텔레그램 연동: 텔레그램 ‘BotFather’를 통해 봇을 생성하고 토큰을 입력하여 스마트폰 메시지로 AI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36:08].
3. 주요 활용 및 테스트 결과
- 브라우저 제어: "고양이 영상 찾아줘"와 같은 명령에 AI가 직접 브라우저를 켜고 유튜브에서 검색하여 링크를 전달했습니다 [39:23].
- 이미지 생성: 구글 나노바나(Gemini API)를 연동하여 "우주복 입은 고양이" 이미지를 생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01:10:08].
- 이메일 자동화: 수신된 미팅 리마인드 메일을 확인하고, "바빠서 못 간다"는 답장 초안을 작성하여 실제로 발송하는 시연을 보였습니다 [02:55:22].
- AI 전용 커뮤니티(Moltbook): AI가 스스로 몰트북이나 본마당 같은 AI 커뮤니티에 접속해 자기소개 글을 올리고 다른 AI들과 댓글로 소통하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01:50:30, 02:06:40].
- 로컬 모델 구동: 외부 API 없이 맥미니 내부 자원(Llama, Qwen 모델)으로만 구동하는 테스트도 성공했으나, 속도가 매우 느리고 지능이 낮아 실무 사용은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02:41:23].
4. 최종 총평 [03:00:41]
- 장점: 스마트폰 하나로 집의 컴퓨터를 원격 제어하고 복잡한 작업을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 단점: 아직 베타 버전이라 설정이 번거롭고, 할루시네이션(환각)이나 보안 위험이 존재합니다.
- 결론: "생각보다 아직은 허접하고 불안하지만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평가하며, 실사용보다는 실험적인 단계임을 시사했습니다.
해당 영상의 전체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