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이선정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 그리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K-뷰티의 글로벌 진출 지원 방안

1. 중소기업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00:09]

  • 이선정 올리브영 대표는 올리브영 매출의 약 8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브랜드들을 대표해 이 자리에 참석했음을 밝혔습니다. [00:20]
  • K-뷰티가 일시적 트렌드를 넘어 국가 경제의 활기를 불어넣는 대표 산업으로 성장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대형 코스메틱 기업들과 치열하게 경쟁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58]

2. 현장의 애로사항 및 통합 지원 체계 제안 [01:21]

  • 중소 브랜드들은 해외 진출 시 수출 인증, 마케팅, 판로 개척 등 여러 과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01:43]
  • 이 대표는 여러 부처의 개별적인 지원보다는 민관 협업을 통한 **’원스톱 통합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03:08]

3. 대통령의 구체적 대안 요청 [02:26]

  • 윤석열 대통령은 재외 공관을 기업 진출의 교두보로 만들라는 지시를 내린 상태임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03:26]
  •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기업인 단체 등이 의견을 모아 정부와 긴밀히 협업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03:47]

4. 새로운 수출 방식의 성공 사례 (중기부 장관) [04:08]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최근 중국에서 진행한 팝업 스토어와 라이브 커머스 형식을 예로 들며, 단순 전시회 참여보다 현장 소비자 반응을 즉각 확인하고 판매로 연결하는 방식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덧붙였습니다.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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