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인버스 사던데 슬슬 조정오는거 아니에요?

1. 외국인 인버스 매수와 시장 조정의 의미

  • 단순 하락 신호가 아님: 외국인의 인버스 매수는 시장 하락을 확신하는 베팅이라기보다, 이미 커진 롱 포지션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헤지(Hedge) 수단인 경우가 많습니다 [01:21].
  • 조정의 형태: 현재 시장은 펀더멘털의 문제보다는 기대감 과열에 따른 심리적 조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02:10]. 특히 실적보다는 스토리(내러티브)로 주가가 오른 경우, 과열을 식히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02:26].

2. 하락장 대응 및 주의해야 할 지표

  • 리밸런싱의 중요성: 조정을 맞추려 성급히 현금화하기보다는, 변동성에 취약한 종목을 줄이고 주도주 위주로 비중을 유지하는 리밸런싱이 수익률을 지키는 데 유리합니다 [03:32].
  • 진짜 위험한 신호: 외국인의 인버스 매수와 함께 현물/선물 동시 매도, 달러 및 금리 리스크가 겹칠 때 주의해야 합니다 [04:22].
  • 주도주 관찰: 엔비디아와 테슬라 같은 글로벌 주도주의 추세선 이탈 여부를 가장 중요하게 체크해야 합니다 [04:43].

3. 국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 정부의 의도: 서학개미의 자금을 국내로 돌리고 환율을 관리하려는 목적이 크지만,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는 양날의 검입니다 [06:06].
  • 변동성 전이(Decay) 위험: 레버리지 ETF는 횡보장이나 변동성 장세에서 자산이 녹아내리는 특성이 있어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전술용으로만 적합합니다 [07:01].

4. 피지컬 AI와 라이다(LiDAR)의 미래

  • 로봇의 ‘눈’: 피지컬 AI(로봇)가 물리 세계에서 안전하게 움직이려면 거리감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라이다 센서가 필수적입니다 [11:03].
  • 투자 관점: 로봇 시장이 커질수록 안전을 위한 라이다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이는 센서 및 자동화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12:07].

5. 새로운 소통 창구 ‘머니 크루즈’

  • 유튜브에서 다루기 어려운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 시장 시나리오, 리스크 관리 등을 월간 단위로 공유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하며 마무리합니다 [13:51].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KlCaE7o72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