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코딩 지식이 없는 일반인 관점에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를 직접 설치해 사용해보고 느낀 솔직한 후기를 담고 있습니다.
1. 오픈클로를 설치한 이유
- AI 에이전트에 대한 기대: 기존의 채팅형 AI와 달리 직접 작업을 수행하고 24시간 동안 영상 편집 및 업로드까지 가능하다는 광고성 정보에 호기심을 느껴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00:24].
- 리스크 감수: 해킹 위험 등의 리스크가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중요한 데이터가 없다는 판단하에 제미나이(Gemini) API를 연동하여 사용해 보았습니다 [00:46].
2. 하루 만에 삭제한 이유 (단점 및 한계)
- 높은 전문성 요구: 일반인이 다루기에는 개발자 수준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01:10].
- API 에러 발생: 엑셀 확인 등의 작업을 시켰을 때 분당 처리 요청 수 초과로 인한 에러가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01:19].
- 불안정한 동작: 인터넷 검색이나 브라우저 API 연결 시 오류가 발생하면 스스로 고치려다 먹통이 되어 재설치를 해야 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01:30].
- 비용 문제: 하루 동안 테스트 용도로만 사용했음에도 약 5,000원 정도의 API 사용료가 발생했습니다 [01:49].
3. 설치 및 삭제 과정 (영상 내 시연)
- 설치 방법: 홈페이지의 퀵 스타트 가이드를 따라 파워셸(PowerShell)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 뒤, npm 명령어를 사용하여 설치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02:33].
- 설정 및 연동: 제미나이 API 키를 입력하고 텔레그램이나 디스코드 등과 연동할 수 있는 온보딩 과정을 거칩니다 [03:09].
- 삭제 방법: 사용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openclaw uninstall명령어를 통해 깔끔하게 삭제하는 법까지 안내합니다 [04:49].
4. 최종 결론
- 작성자와 같은 코딩 초보자나 일반인에게는 아직 오픈클로와 같은 에이전트보다는 제미나이, 클로드, 챗GPT 같은 채팅형 서비스가 훨씬 편리하고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01:59].
- 현재로서는 일반인이 실무에 바로 적용하기에는 난이도가 너무 높으며, 향후 서비스가 더 대중화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05:12].
관련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