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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홈 #집구경 #판매중 #10억 #2층집 #주택 #부동산 #openhome #forsale #1.39M #renovated – Takapuna, North Shore City, Auckland

타카푸나 지역에 있는 판매중인 집구경을 하러 갔어요.
저희는 집을 렌트해서 살고 있는데, 집을 구매해야 할것 같아서
친한형이 일단 집을 마니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주말마다 보러 가고 있어요.
판매 중인 집에는 저렇게 부동산 이름과 집에 대한 정보가 있는 간판이 붙어 있어요.
이렇게 생긴 주택 입니다.
방이 4개 화장실 2개 199m² Floor, 차고 1개로 구성된 집입니다.
이 집은 집 2개가 붙어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저쪽 뒤에 보이는 집은 붙어있지만, 다른집 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집들이 꽤 있더라구요.
차고를 기준으로 2개로 집이 나뉘어 있네요.
뒤의 집은 좀 작아 보이네요.
부동산 말로는 아주 조용한 한국사람들이 살고 있대요.
그래서 불편함 없을거라고. ㅋㅋㅋㅋㅋ
집안에 조그만 정원이 하나 있네요.
저 은박지 깔아 놓은곳은 모래밭 같던데,
겨울이라 비가 많이와서 그런건가
이집은 잔디가 없어서 관리는 편하겠어요 ㅋㅋㅋ
집에 들어가면 거실이 있어요.
현재 렌트해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저 위에 에어컨 같은게 히트펌프라고 난방을 하는건데,
여기는 한국처럼 온돌이 아니라 저런걸로 난방을 하는집이 많아요.
에어컨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전 써본적이 없어서. 😆
거실 옆으로 주방이 보이네요.
전체 Renovated 개조? 된집이라 깨끗하고 좋네요~
식탁이 저희거랑 비슷하네요
저랑 취향이 비슷한가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스타일 식탁이 넘 갖고싶어서
이번에 뉴질랜드 돌아와서 샀는데,
막상 써보니까 너무 맘에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주방 사이즈는 크지는 않은데,
오븐이 2개나 있는데, 하나는 전자레인지 일수도 있겠어요?
조명이 바닥에 깔려 있는데 이쁘네요.
인덕션이 있는데..
왼쪽에 이가 나갔네요 ㅋㅋㅋㅋㅋ
방 4개짜리 집인데, 냉장고 들어가는 자리가 넘 작네요.
우리 냉장고는 안들어 가겠어요.
주방, 거실이 너무 작은듯
한쪽 벽에 예쁜 사진들을 걸어 놓았어요.
전 이런거 넘 이쁜거 같아요.
이집의 메인 침실인거 같아요.
같은 이유는 나중에 ㅋㅋㅋㅋ
저렇게 옷장에 거울 붙어 있는거 좋은거 같아요.
따로 전신 거울 없어도 대고.
창밖은 옆집 뷰네요 ㅋㅋㅋㅋㅋ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지는 않더라도,
정원이 보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나무 꽃 보면서 힐링이 되더라구요.
위 침실의 옆에 방이에요.
레고 자동차가 있네요.
의자가 대박.
카본 레이싱 카시트로 만들었네요.
앉아 볼까 하다가 참았어요.
진짜 궁금하네요
욕실 이쁘네요. 집을 예쁘게 잘 고쳤네요.
변기도 아담하고 이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기 헤드도 신기하게 생겼네요 ㅋㅋㅋㅋ
샤워 반대편에는 예쁜 욕조도 잇어요.
저런 욕조는 사용하기 더 편하고 그런가요?
일단 보기엔 넘 이쁘네요.
거울도 이쁘고.
나가는 문이 이쪽에 있네요.
차고가 있는 반대쪽 이에요.
나가보니 이렇게 길이 나있네요.
쭉가면 붙어 있는 다른집 입구가 나오나바요.
저기 보이는 옆집도 이집처럼 집이 2개 붙어 있는 구조 인거 같네요.
자 이제 아래층으로 내려갑니다.
아래층에 이렇게 침실이 또 있습니다.
근데 참 이상한게 메인은 위인거 같은데,
여기에 드레스룸이 있네요.
보통 메인 침실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양쪽으로 수납이 있는 드레스룸 입니다.
드레스 룸을 지나면 이렇게
샤워와 세면대가 있어요.
세면대 저렇게 더블로 되어 있는거 너무 좋아요.
어? 근데 변기가 없네요??
변기는 다른 방? 같은곳에…
세탁기와 건조기와 함께….
아니 여기 구조는 머가 너무 이상한데요??
저희집도 약간 이런식으로 되어 있긴 한데…
음 아무튼 이건 좀 이상하네요.
이 변기는 왠지 안쓰는거 같죠?
구조상 여기가 메인인거 같은데,
반지하 느낌의 아래층에 차고 옆이라…
위층이 메인 침실이 되어야 하는거 같은데,
먼가 잘못된 느낌 ㅋㅋㅋ
아래층의 복도가 이렇게 있구요.
쭉 가면 차고가 있구요.
반대쪽으로 보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저쪽에 방이 또 하나 있어요.
대충 구조가 감이 잡히시죠?
이쪽 방은 박스와 자전거가 있네요.
근데 이정도면 반지하 아닌가요?
왠지 습할것 같은데…
차고에 멋진 차가 서있네요.
차고는 이정도 차가 들어가고도 남는
넉넉한 사이즈에요. 좋네요.
이렇게 집을 둘러 보았습니다.
구매해서 살기엔 집이 붙어 있고,
정원도 없고,구조도 맘에 들지는 않네요.
정원은 있으면 관리가 귀찮기는 한데, 없으면 안되는것 같아요.
개조는 깨끗하고 고급스럽게 잘 된것 같은데,
여러가지 부분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집이네요.
그럼 또 다른집 구경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