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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좋은 토요일

#방학 한 심심한 캔디를 데리고 #수영장 에 갔어요.
#알바니 에 수영장이 좋다고 그래서 가봤지요.

원래 여기서 놀려고 간거였는데, #코로나 #레벨2 로 인하여 사용하지 못한대요.
다행이 내일 밤 이후 #레벨1 으로 내려간다고 하니까 다시 가봐야 겠어요 😊

수영장에서 캔디에게 물과 친하게 해주려고, 도너츠 튜브, 배튜브, 팔에끼는 튜브, 공 등등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사람이 많은 곳에서 불편하거나, 캔디가 불편해 하거나 먼가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킥보드를 사서 놀아봤어요. 잡고 떠있기가 좋아서 캔디도 아주 좋아했어요.
오늘은 혼자서 잠깐씩 떠 있는것 까지 성공 😆

알바니 수영장은 수영장은 좋은데, 샤워와 락커가 별로 였어요.
일단 샤워는 간단히 씻는 정도만 가능하고, 머리를 감거나 하기는 힘들었네요.
락커는 동전 2불을 넣고 사용하는건데, 여는 방법이 먼가 이상해서 좀…
캔디랑 다니면 사진을 잘 못찍어서 사진이 없네요 ㅋㅋ

수영장에 갔다가 캔디 쇼핑하러~
모델이랑 캔디랑 넘 닮아서 깜짝 놀랬네요 ㅋㅋㅋㅋ

날씨가 넘 좋아서 우리가 젤 좋아하는 타카푸나 비치 카페
캔디는 쇼핑몰에서 사온 솜사탕을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는 맛있는 ☕️

요즘 #날씨 가 넘 좋아져서 신나요
#라떼 마시고 #해변 #산책 😎

#잔디 #여유 #뉴질랜드